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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열일하는 디슈식구들



디슈인턴 8일차







전공책도 한번보고 두번 볼 때가 다르듯이

반복되는 업무가 늘어나니 익숙한 일들이 생겨납니다.

하지만 새로운 영역에 들어서면

또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듯한 이 느낌은

단지 기분탓일까요?



익숙해진 것 같다가도 모르는게 나올 때

책임님들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전화를 돌리는 것이 죄송스럽기도 한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자리까지 찾아와서 알려주시니

저로선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유명 요리사가 한 말이 기억납니다.

외국호텔에서 요리사로 처음 경력을 시작 할 때

양파를 까고 계란을 깨는 일부터 했는데

그때는 그런일을 왜 시키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쉐프가 되고 나니 주방의 모든 일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더라고.



가장 기초적인 일이 곧

미래 성과의 탄탄한 토대가 되는 법입니다.

고객님들의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먼저 따뜻하게 다가가는 디슈고객센터가 되겠습니다.


제품설명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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