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조회수 69
제목 도전과 실패


도전과 실패






어제는 하루종일 상세페이지 리뉴얼제안서를 만들었다. 처음하는 작업이다보니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비록 내가 포토샵자격증이 있기는 하지만 역시 실무와 이론은 다르다. 처음 맡은 업무, 처음 하는 일 두려움이 앞섰다. 내가 대표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한건지 내가 하고 있는게 맞는 건지 아직은 모르는 것 투성이다. 하지만 나는 모른다고 두렵다고 포기하는 편이아니다. 실패하더라도 오히려 도전하기를 선호한다. 회의 중에 계속해서 질문하는 나를 보며 대표님이 모르면 지금처럼 계속 물어보라고 하셨다. 모르는 것 역시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행동하는게 더 부끄러운 일이다.

중간중간 피드백을 받으면서 상세페이지를 만들어나갔다. 비록, 내가 만든 페이지를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즐거운 도전이었다. 내가 맡은일의 전문가가 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아야겠다.




전가은인턴



제품설명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