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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게외부 디자인

가게외부 디자인





어제는 이케아 외근을 다녀왔다. 연희동으로 회사가 이사를 오고 난 후 1층 앞 데크를 꾸미기 위해 사전조사 차 이케아를 방문했다. 미리 구상해온 자료를 들고 달싱상회 이미지와 어울리는 소품들을 찾아보았다. 달싱상회의 첫 오픈을 함께하는 입장이다보니  창업가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느껴보고있으며 인테리어, 레시피 구상, 홍보채널 생성, 홍보방안 등 전반적인 일들을 다 체험해보고있다. 그동안 책에서만 본 내용들을 직접 해보니까 신기하면서도 걱정이 든다. 가게를 차린다는 것을 꽤나 단순하게 생각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는 중이다. 창업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고려해야할 것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프랜차이즈창업을 하나보다.



소품들을 보면서 이건 어디에 어울릴지, 어떻게 둬야 잘 어울릴지 고민을 하는 과정들이 재밌고 달싱상회의 before & after를 보는 것이 기대가 된다. 데크 손잡이를 제거하고 인조잔디를깔면 색다를 느낌일 것이다.

 빨리 장마가 끝나고 달싱상회의 오프라인 오픈을 보고싶다!



-전가은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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