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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






어느덧 인턴 마지막날까지 2주정도의 시간이 남은 시점이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인턴을 하면서 내가 맡았던 업무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한거 투성이였던 [인턴 1~2주차]때는 업무인수인계, 회의록작성,외부업체미팅, 상세페이지와 브랜드 스토리제작을 했다. 사실 이때 정말 힘들었지만 많은 것들을 배웠다.
[인턴 3~4주차] 때는 스토어팜 관리, 카카오채널관리, 상품 딜 행사 전 조사를 주로 했다 이때는 일이 손에 익기 시작하고 매일해야하는 고정업무가 생겼다. [인턴 5~6주차] 때는 행사를 위해 제품 대표이미지와 상세이미지 작업과 로고제작을 했다. [인턴 7주차]인 지금은 달싱상회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위해 스티커제작, 컵과일 레시피만들기 및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이렇게 글로 적어서 한눈에 보니까 한달반이라는 시간동안 참 많은 경험들을 했다. 대표님께서 네가 이제 남은 시간동안 무엇을 배우면 좋을까라고 물어보셨었는데 제 대답은 달싱상회의 시작을 함께 했으니 오픈을 지켜보는것입니다.


-전가은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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